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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아가페교회 LTG 나눔] 히브리서 12장-야고보서 3장 LTG
최수민 2013-04-14 05:09:45 174

제가 이번주 나누고 싶은 말씀은  히브리서 12장 4절 말씀과 야고보서 1장 8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히12:4)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약1:8)

이번주는 이 말씀이 저에게 찔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먼저 이 두말씀이 저를 비추고 너무나 아직도 세상의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놓지 않는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였습니다.항상 예전부터 저에게 놓지 못하는 세상의 유혹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큰 것은 미디어. 인데 항상 미디어 금식을 해야지 하고 하면서도 다시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 미디어를 하는 행동이 죄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 미디어를 함으로 저에게 나타나는 열매들이 죄 인것입니다.

미디어를 통해  죄악과 거짓말과 안목의 정욕들과 음란과 모든 악한 것들이 저에게 들어옵니다. 그럼으로 말씀보고 기도할때도 온전히 주님께 제 마음을 드리지 못하고 생각과 마음으로 세상의 영이, 미디어의 영이 저에게 기도하지 못하게하고 영혼들을 바라보지 못하고 모든 세상의 생각들을 갔다 줍니다. 또한 그것들을 통해 세상의 것들이 더욱 보여 영원한 소망인 천국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이 땅에 것들만 바라보게 만듭니다. 

그래서 항상 미디어를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 제 마음 한편에서는 그것들을 좋아하고 놓지않아하고 싶어하는 마음들이 너무나 있기 때문에 위에 말씀처럼 두 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다는 말씀이 딱 저에게 비쳐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한발은 세상을 한발은 주님의 것을.. 마음으로는 항상 하면 안되지 또한 기도하면서도 그런것들을 통해 저에게 나타나는 죄악을 보여주십니다 하지만 육으로는 그것들을 습관처럼 재미가 있을때도 있지만 재미가 없어도 그냥 들어가서 미디어를 계속하는 저를 보면서 이게 정말 영적으로 내가 잡혀있구나 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이말씀을 통해 

내가 항상 죄라는 것을 알고 싸우지만 싸우다 조금한 유혹에 넘어가고 정말 내 영혼이 살기위해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제가 전쟁에 나갔는데 너무 배가고픈데 적군이 맛있는 것을 준다고해서 따라갔다가 제 목숨을 잃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야고보서 1:23-25절 말씀에 보면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목사님이 말씀을 통해 저에게 찔림과 회개할것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하지만 저에게 이런 죄가 있구나를 알고 회개하면서도 다시 그런 저의 죄악 된 모습을 잊어버리고 다시 똑같은 행동과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정말 예수님,성령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항상 함께 있는자는 당연히 잊어버릴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과 매일 동행하고 함께 하면 어떻게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 일을 할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 또한 다시 한번.....ㅋㅋ 정말 피 흘려가면서 대항해서 죄악과 이겨보려고 합니다.!  정말 끊고 매 삶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며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기도해주세요^^  

ㅈㅇㄱ : 기도하겠습니다 수민자매님! 될때까지 기도합시다! (04.14 14:59)
ㅈㅅㅁ : 은혜가 되며 저에게도 찔림이 되네요. 예수의 은혜, 지식만 넣고 싶은데, 세상의 유혹이 참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이 되고 싶습니다! 기도합시다~~ :) (04.15 09:44)
ㅃㅆ : 나눔이후에 행동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굿럭! (04.15 13:33)
joemoon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큰 은혜는 알면 알 수록 더욱 더 감사하고 너무 기쁜 소식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평안하다 싶으면 다시 탕자가 되어 떠나있는 우리 자신을 보면 정말 한심하고 원통한 줄 압니다. 그래서 사람이 정말 저주 받은 상태인줄 압니다. 그렇지만 참 감사한것은 죽을때까지 수천번을 사랑한다 고백해놓고선 외도해도, 주님께 회개하고 나아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수민자매도 넘어지면 고통스럽지만, 끝까지 싸워 이기시길 바랍니다. (04.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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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아가페교회 LTG 나눔] Ltg 나눔 JW 2013.04.20
[다우니아가페교회 LTG 나눔] 야고보서 3:14~17 ㅅㅁㅈ 201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