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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아가페교회 LTG 나눔] 야고보서 1:26-27
ㅁㄱㄹ 2013-04-13 17:17:48 209
  1.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이번 주 LTG는 개인적으로 찔림이 되는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야고보서 1:26-27절 말씀이 저에게는 큰 찔림이 되었습니다.
더 감사한 것은 목사님의 금요철야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저에게 상기시켜주셨습니다.

이번 LTG는 스스로 경건하고 생각하지만, 말을 절제할 줄 모르고, 또 자기 마음을 속이면..(경건의 모양만 있고, 그 능력은 부인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생각됩니다.)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에, '내가 바로 이 사람이구나' 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모습, 또 자기 마음을 속이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 기도하고 이 정도 말씀보고 하면 충분하지 않나? 복음도 이만큼 전했으면 됐잖아. 나도 사람이니까..'
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이 내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겉으로는 경건하게 보이니까, '나는 경건하다.'라고 스스로를 그렇게 속이고, 또 속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정확하게 이런 나의 경건의 모양들은 헛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되죠? 라고 묻고 싶은 마음이 드는 순간, 말씀은 진짜 경건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진짜 경건은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것, 그리고 그 영혼들을 사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이 세대 가운데서 자신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의 지혜를 인정하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것, 그리고 그 지혜를 따라 살기 위해 부르짖는 것이 하나님이 인정하는 경건이었습니다.

결국에는 말씀과 기도가 정답이었습니다. 경건의 모양을 내기 위한 말씀과 기도가 아니라,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말씀과 기도였습니다.

조금만 더 덧붙이자면,
디모데 전,후서를 거쳐오면서 경건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묵상해봤습니다.
경건의 비밀, 경건의 유익..경건의 모양, 경건의 능력 등등..
디모데 전,후서에는 경건에 대한 부분이 정말 많이 있더군요...

그런데 야고보서에서 경건에 대한 정확한 답을 주셨습니다.
바로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 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보는 것.

정말 성령님 의지해서, 하나님이 앞에서 경건한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글을 함께 읽는 사랑하는 다우니 아가페 교회 지체 여러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있길...
ㅈㅇㄱ : 아멘 정말 나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않기를 간구하며 나아갑시다 (04.14 15:03)
ㅃㅆ : 세상지혜, 사람자랑, 주인은 누구인가? 저번주 설교에 나온 것들인데 저것들로부터자기를 지키는것이 세속에 물들지 않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04.15 13:37)
joemoon : 아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은 우리를 세상과 구별되게 하시는 줄 압니다! 그리고 그 생명을 쫓아 겉사람을 죽여감으로 우리의 속사람만이 아니라 겉사람에 그 생명이 드러남으로서 우리안에 생명을 뚜렷히 나타내는 줄 믿습니다. (04.16 16:51)
RonaldKew : buy viagra real viagra without a doctor 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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