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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아가페교회 LTG 나눔] 히브리서 7-11장 LTG
문요셉 2013-04-09 22:04:29 186

히브리서 11장 1-2절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8 (이런 사람을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줄 압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이긴다고 요한일서 5장 4절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에도 써있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우리를 감당치 못하는 줄 압니다.

 저는 예전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무엇일까? 라고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바는 사람의 믿음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것이 믿음이 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앙 생활을 오래 했을수록 또 하나님의 능력의 체험을 많이 했을수록 믿음에 관해서 더 온전해 지는 것 같고 깊어지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허나 깨달은 바는 그것은 믿음이 아닌 이해와 동의란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공부를 한 어떤 사람도 1+1=2 라는 것을 믿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이해가 되는 거고 동의를 하는것이지 그것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무조건적으로 믿는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을 사람의 믿음이라고 생각한다면, 공부를 더 함으로서 더 크고 복잡한 공식이 이해가 되듯이, 더 많은 능력들을 눈으로 보고 맛보고 체험한다면 사람의 머리에서 내리는 믿음의 한계가 늘어나고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인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믿음을 생각할때, 믿음은 한계가 없어야 합니다. 믿는다 함에 있어서 제한이 있어서는 안되는 줄 압니다. 모든 것에 한계가 있는 사람이기에, 사람의 믿음은 그 이해의 한계가 늘어나는 것일 뿐일때, 우리 안에서 무한하신 예수님의 생명이신 성령님이 우리 대신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믿음을 지니게 해주셔야 합니다.

 3절에 보면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을 우리가 논리적으로 생각해본다 해도, 하나님이 세상을 말씀 하나만으로 창조하셨단걸 생각해볼때, 우리 인간이 기도하는 바를 이루실 능력이 당연히 있으실 수 밖에 없단걸 알게 됩니다.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신 분에게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기적이라 불릴 수가 없는 줄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었도 산을 향하여 물로 들어가라 해도 그리 이루어 질 거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신을 입고 태어난 인간이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고 기도를 하게 될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이것이 이루어질까?' 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사람의 믿음의 폭이 넓어진다 하여도, 육신이 가장 처음에 하는 것은 의심인 줄을 믿습니다.

 고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 하는 것은 애석하게도 이루어질 수 없는 거짓말인줄 압니다.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건 오로지 우리 안에 들어오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믿을 수 있게 되는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앞으로 "믿음" 을 사람의 믿음이 아닌 성령으로 말미암은 믿음이라 볼때, 38절 앞부분에 그 믿음을 가진 자들이 어떠할 수 있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38 (이런 사람을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믿음을 가지고 살면, 세상이 그 사람을 감당치 못한다고 성령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이 사람을 향하여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는 죽음인 줄을 압니다. 모든 사람의 근심과 생각, 계획 등 모든것의 근원은 죽음을 향한 두려움인줄 압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다스릴 지혜를 얻었고 다스려도 죽음이라는 한계에서 넘은 사람이 없는 줄 압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2장 15절에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그 외에도 고린도전서 15장 55절에도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또 그 외에 여러 곳에서 우리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주무기였던 사망이 그 힘을 잃어버렸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 까닭에 요한일서 5장 12절 말씀대로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라고 자기 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는 자는 죽음을 초월한 생명이 들어있음을 알려주십니다.

 우리가 인간 세상에서도 영화나 게임 등을 보면은 알수 있듯이, 사람이 자기 자신의 명이 다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주변 환경에 대하여 대범해지고 자신감이 넘쳐 그 잠깐이라도 죽음을 초월한 듯한 사람을 아무도 감당치 못하는 줄 압니다. 잠깐이면 사라질 거짓 자신감과 대범함도 세상이 감당치 못할때, 하물며 영원불변할 생명이 우리 안에 있는 사람들을 세상이 감히 감당할 수 없음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줄 압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우리 앞서 믿음을 가졌던 믿음의 선진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구약, 신약을 통해서 보여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러 믿음의 선진들의 삶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어떻게 연단하시고 쓰셔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바를 이루심으로 어떻게 그 일에 쓰임 받은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 사역에 참여한 자도 하나님이 영광 받게 하심을 알수 있습니다.


 40절엔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믿음의 선진들에게 있었던 그 믿음이, 이제 우리 안에 더 좋은 것으로 거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믿음의 선진들마저 온전해 지는 것을 알때 그들에게 있었던 삶속에서 하나님을 아는 체험이 우리에게도 일어나리란 것을 알수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의 모든 공통점은 그들이 하나님께서 창조전에 택하시고, 그 택하심에 합당하게 훈련하셔야겠다 작정하시고 이끄실 때 선진들이 자신을 이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고백하게 되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우리의 삶속에서도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하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영적으로 고아였음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고아지만 대부분이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줄 압니다. 허나 우리가 이미 알다시피 부모가 없으면 아이들은 자신감이 없는 줄 압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부모가 없기 때문에 세상을 향하여 부모 있는 자가 가질 수 있는 온전한 자신감을 가질 수 없는 줄 압니다.
 그러나 어느날 고아였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아들의 영을 부어주심으로 우리를 입양하시고 자녀되는 특권을 허락해주셨습니다. 그것이 거듭남이고 중생인 줄 압니다. 그 순간 없었던 아버지가 생겼다는 기쁨이 너무나 커서 우리가 평안함을 누리고 진정한 즐거움을 누리지만, 점차 알게 되는 것은 우리가 우리를 입양해 주신 아버지에 대해선 아는 바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우리를 사랑해서 고아원에 있던 우리에게 찾아와주신 아버지에 대해 알아야 하는 줄 압니다.
아버지에 대해 아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보다 먼저 아버지께 입양 된 믿음의 선배들의 고백과 그들의 경험을 듣는 것인 줄 압니다. 그들이 경험한 아버지의 사랑이 여러가지 형태로 우리에게 주어졌고 우리가 취할 방법이 많은 줄 압니다. 성경 말씀에도, 또 성령이 충만한 분들의 간증이나, 복음을 들음이 이에 해당하는 줄 압니다. 허나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받는 아버지에 대한 얘기들은 나의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느낀 아버지에 대한 것이기에 안타깝게도 우리가 실제로 체험하기 전까진 우리 머리속에만 존재하는 줄 압니다.
 둘째는 바로 직접 아버지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걸어도 보고, 대화도 해보고, 아버지의 임재를 삶 속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으로 우리가 얻는 것은 다른 사람의 얘기나 간증이 아닌 나의 경험이고 나의 실제가 되는 줄 압니다. 그리고 우리가 찾은 바를 성경을 통해 확증 받음으로 우리가 체험한 하나님의 특성과 속성이 육신의 감동이 아닌 성령으로 말미암은 진리인것을 점검해야 하는 줄 압니다.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고난과 핍박 환난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한 후 고백한 것들을 우리가 시편이나 또 성경 곳곳에서 찾을 수 있음을 압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들마냥 나의 하나님을 직접 고백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줄 압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마음 깊히로부터 진심으로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것이든지 해 줄수 있음을 압니다. 그렇게 여러가지를 해주는 가운데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그 사랑을 베푸는 상대방도 자신이 해준 선물이나, 관심, 애정 때문에가 아닌 순수하게 그 사람의 자유로운 마음대로 자기한테 사랑한다고 고백해주고 자기한테 관심을 가져서 자기에 대해 좀 알아주기를 바라는 줄 압니다. 

 사람의 사랑도 그정도의 깊이가 있을 수 있는데, 하물며 감히 비교할 수 없을만큼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더 한줄 압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탄의 종노릇에서 자유함을 얻어 자유케 해주셨는데, 버튼을 누르면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인형처럼이 아닌, 우리가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직접 나를 자유케 하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우리 삶 속에서 항상 함께 하시는 그 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 주시길 바라지 않겠습니까?


 거듭남을 얻은 이후, 그것이 신앙의 출발점이란걸 알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야 하는 줄 압니다. 글귀로만이 아닌, 나의 삶속에서 실제가 되신 그분을 알아가면서 그저 내 죄를 사해주신 너무 감사한 구세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삶 속에서 항상 계시는 하나님을 다 체험함으로서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 되신다는 고백이 말이 아닌 실제고 경험이 될때까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붙잡고 믿음을 가짐으로서 사랑하는 DAC 지체 여러분들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ㅃㅆ : 믿음을 위해 기도가 답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04.15 14:05)
nikeairmax : Death…is no more than passing from one room into another. nike air max 1 http://www.perthtrails.com.au/airmax_p1.html (07.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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