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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아가페교회 LTG 나눔] 히브리서 2-6장 LTG
문요셉 2013-04-05 17:50:47 164

히브리서 4장 10절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 모든 일을 마치시고 쉬시며 거룩히 하신 날입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20장 8절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라고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명을 주시며 아무 일도 하시 말고 안식하면서 거룩히 지키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 안식일이 지금도 내려와서 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는 줄 압니다. 허나 우리가 이미 알다시피 정확한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정말 안식일을 지키려면은 토요일을 지켜야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토요일에 정말 안식일이라며 지키는 것이 옳은것인지요? 그러나 우리가 알다시피 안식일의 계명은 오로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줄 압니다, 그러니 우리가 안식일은 지킨다고 하는 것 자체가 그런 계명을 받은 적도 없는 사람이 계명을 받았다 하는 말이 안 되는 얘기인줄 압니다. 고로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킨다 함은 율법을 받은 적도 없는 이방인이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성된 율법을 완성 되기 전에 율법을 받은 자처럼 행동하겠다 하는 것 같이 무지한 일인줄 압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주일 성소 혹 안식일이라 하면서 지키는 것은 또 맞는 일인지요? Sunday 이라고 표기 된 날은 우리 주님이 안식일 후에 부활 하셨기에 마땅히 주님의 날이라 칭함 받아야 하지만, 애석하게도 세상에서의 그 의미는 태양신에게 바쳐진 날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요일들의 명칭은 그 의미에 맞는 신들의 날이던지 아니면 행성을 의미하는 이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태양신에게 바쳐진 날을 우리가 모이는 날이기에 안식일이라 거룩하다 하기에는 이미 우상들에게 바쳐진 이름인 줄 압니다.
  허나 성경에 말하는 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고전8:4)
함과 같이 사실은 그 날이 우상에게 바쳐졌다 해도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로운 우리에겐 아무 상관이 없는 줄 압니다.

 

 그러면 어느 날이 안식일인가? 우리가 이미 알다시피 예수님께서는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마태12:8)
라고 선언하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안식일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모든일을 마치시고 하늘에 올라가 안식하시기에,
     히브리서 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란 말씀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한 성도들의 삶에 적용 되는 줄 압니다.

 그리고 그런 성도들은 매일 매일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모든 육신의 생각을 내려 놓은채 안식하며 거룩하게 지키는 줄 압니다.

 우리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을 알면 우리가 더 이상 걱정할 이유도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이유가 없이, 우리 마음이 항상 주님의 승리에 동참함으로 안식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 자를 하나님께서 책임지시지 않겠습니까? 고로 우리는 우리가 짊어 지고 있던 모든 근심, 걱정, 고민 등을 주께 내려 놓고 안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육신은 그러면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지냄이 옳은가 질문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의 1분 1초 모든 환경은 주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조성하신 것으로서 우리가 정말 우리 주 예수님을 주라고 부른다면, 주 되신 분이 조성하신 모든 것에 순종하는 종으로서 최선을 다해야 함을 압니다. 다만 안식에 동참하는 모든 성도들은 예전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메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히브리서 2:15)

 란 말씀이 삶에 실제가 되어 죽기를 무서워 종노릇 하던 자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줄 압니다. 그리고 우리의 하는 모든 일과 모든 계획, 모든 소망이 오로지 단 하나 우리 주님의 이름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 위함이 되는 줄 압니다. 주의 이름을 증거하는 산 증인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할 일인지요? 우리 주를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영이 즐거워 하고 기뻐하며 안식하는 줄 압니다. 주께서는 우리를 자유하게 하신 후 또 다른 일을 주시는게 아닌 진정 항상 안식할 수 있는 길을 예비하신 줄 압니다.


 사랑하는 DAC 지체 여러분, 주일날 우리가 모이기에 그 날이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그 날 만이 거룩하다면 우리의 금요예배, 새벽예배 등은 거룩하지 못한 것인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다면 우리의 매일 매일은 주께 드려지는 예배로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온전히 드려지는 거룩한 안식일이어야 합니다. 더 이상 어느 날이 중요한 것도, 절기가 중요한 것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은 날부터 그 생명을 쫓아 사는 것이 거룩한 안식일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인줄 압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알지 못하는 안식을 누리는 DAC 지체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누리는 그 안식의 모습에 세상 사람들이 예수의 생명에 위대함을 알고 나아와 같이 누리기를 희망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ㅃㅆ : 날마다 진정 감사하다면 하루하루가 정말 특별하고 소중할텐데요 ㅎㅎ 그러질 못하네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04.07 01:03)
nikeairmax : Death…is no more than passing from one room into another. nike air max http://www.perthtrails.com.au/airmax_p1.html (07.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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