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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죽노라
조성미 2012-01-08 15:00:47 155

우리의 거듭난 속사람은 복음을 늘 담대히 전하고 싶고, 한영혼도 놓치지 않길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겉사람은 연약하여, 늘 넘어지고, 귀찮아 하고, 피곤해 할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주님은 우리가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기 원하시고, :) 우리도 그 성령님에게 이끌리어 갈때,

하늘의 참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면,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마다, 육신의 '나'를 죽여야 합니다.

나의 의지로 나의 열심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즉 성령님의 능력으로 말입니다.

 

우리! 다우니아가페 성도님 한 사람 한사람이 그 마음으로, 새벽을 깨웁시다.

특별 새벽기도 기간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사도바울과 같은 복음전도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깨어기도하고, 그 열매를 통해 하늘의 기쁨을 누립시다. 사랑합니다. :)

박세환 : 참 쉽지가 않은 부분입니다. (01.09 13:06)
김성준 : 아멘. (01.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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