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board
 
[다우니아가페교회]030115 설교요약 -보증으로 성령을 받은 자의 삶-
유아성 2015-03-15 17:17:59 111

고후 5:1 에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즉 우리가 죽으면 하나님께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영원한 집이 있다. 개인에 종말이 있고 또 10절에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는데, 전 우주적인 종말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데 중간에 5 5절에는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우리가 다 같이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보증을 가진 사람이 있고 가지지 못한 사람이 있다. 오늘 본문8절에는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몸을 떠난다는 말은 죽는다는 것인데, 몸을 떠나서 죽음에까지 담대 할수 있는 삶이 있다. 그 삶을 사는 사람이 바로 보증으로 성령을 받은 자이다.

 

1. 육체의 죽음으로부터 담대한 삶을 살수 있다. 

죽어봐야 천국을 알고 지옥을 안다고 하지만, 성경에서는 몸을 떠나서 주와 함께 거하는 사람은 담대하다는 말이다. 여기서 주와 함께 거한다는 말은 우리 혼이 생각이 마음이 주와 함께 거한다 말 할 수 있지만 여기서 함께 라는 말은 프로스라는 말인데 이 함께는 요1:1 에 명확하게 나와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니라 태초에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므로 이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즉 이 함께 라는 말은 본질상 똑같다라는 말이다. 하나님도 영이시고 예수님도 영이시기 때문에 본질상 같은 분이다. 사도바울이 왜 우리가 주와 함께 거한다 라고 썻냐하면 행위로, 믿음의 도로가 아닌 본질이 같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주는 영이신데 그 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영을 어떻게 받을 수 있냐 하면 고후 5:2-5 탄식하며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죽을 몸이지만 생명에 삼킨바 되게 하고 곧 이것을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신이가 하나님이시다. 이것이 명제이다. 바꿀 수도 없다. 우리의 구원의 확신이 아닌 보증으로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땅에 사는 것보다 주와 함께 사는 것을 원한다는 것이다.  

 

2.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산다 

어떻게 사는 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가? 성령의 보증을 받으면 성령께서 어떻게 사는 것이 주와 함께 사는 것이고, 어떻게 거하는 것이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알려 주신다. 주와 함께 거한다는 말은 주와 분리 될 수 없는 상태를 말하고 있다. 이세상에서 담대하지 못한 이유 죄 때문인데, 죄 때문에 사망이 왔기 때문에 담대하지 못한다. 5:18 사망이 왕 노릇 하기 때문에 사망에 매여 있고, 담대하지 못한다. 그런데 이 사망에서 건짐을 주 실 수 있는 분이 예수님이다. 그 예수를 믿는데 왜 사망에 매여 있고 담대하지 못하느냐? 8:15-16  원래 우리는 종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사망에 매여 있고, 담대하지 못한다. 세상이 무섭다는 것이다. 담대하고, 사망에 매여있지 않는 방법은 딱 하나 종의 영을 벗어 버리고 양자의 영을 받는 것이다.  양자의 영은 예수의 영인데,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 이 증거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가 아니다. 어떻게 함께 거하는가? 고후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이 세상에 담대해 진다. 우리 육신은 죽는데, 거듭난 속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고후 3:17-18 또 주와 같은 형상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 행위, 모습이 배워서가 아니고, 주와 같은 형상이 되어야 한다. 주님이 성령으로 몸을 입고 오신 것 처럼, 우리가 몸으로 먼저 태어 났지만, 성령으로 거듭 나서 주와 같은 형상으로 되야 주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유는 생명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 가셨다. 그러면 왜 우리를 남겨 두셨나? 생명을 살리라고 남겨 두었다. 생명을 증거 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주와 같은 형상이 되서, 생명을 전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신다. 

3. 보증으로 성령을 받은자는 그리스도의 심판을 대비하는 삶을 산다 

왜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고 그리스도 심판 이라고 했는가? 죽어서 가보면 분명히 심판자가 예수님이다. 우리가 그 심판을 대비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선, 악이 무엇인가? 예수님이 말하는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사람은 한번 죽는 것이 정해져 있다. 죽음 뒤에는 아무도 빠져나가지 못하는 심판이 있다라는 것이다. 자기 죽을 것이라는 생각을 안한다. 마지막 때를 준비 하는가? 예수님께서 일주일 뒤에 오시면 무엇을 하는가? 한달 뒤에는, 1년뒤에는, 50년 남든 100년 남든 할 말은 예수 믿으라는 말밖에 없다는 것이다. 목사님 말이 목사가 설교 하는 말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고, 우리 영에 성령께서 하시는 말 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라는 것이다. 계시록2장에 에베소 교회는 행위도 있고 다 있는데, 그게 본질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에베소 교회는 첫사랑을 버렸다라는 것이다. 이 첫사랑은 왜 예수님이 나의 죄 때문에 죽었는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데, 그 가운데서 건져 주신 사랑이 있냐 라는 것이다.  

왜 담대 못하는가? 왜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하는데 전혀 대비하지 않는가? 주를 위해서는 전혀 대비하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사데 교회에 분명히 말씀하시는데,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었다라고 말씀하신다. 왜 죽었다 라고 말씀하는가, 성령이 하시는 말을 들을 귀가 없다 라는 것이다. 내가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지만 죽은 자가 아닌지, 점검하자. 

       
[다우니아가페교회]031515 설교요약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유아성 2015.03.19
[다우니아가페교회]020815 성령의 보증과 담대함[우린의 겉사람과 속사람-5-] ㄹㄴ 20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