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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웅 - 유준호 - 김성준 LTG
다우니 2012-04-26 10:45:48 154

1. 진웅 형제는 개인적으로 글 남기기로 했습니다.

2. 준호 형제는 교회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집에 성경책을 찾아야 된다고 합니다. 찾아서 읽고 글 남기기로 했으며

    성경책이 없는 경우 이번주에 셩경책을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3. 성준 형제는 베드로 전서 1장 12절 "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저도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서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들었으며 그 들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희를 위한 그 십자

   가의 섬김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시며 이 말씀은 요한복음에 태초부터 있었으며 하나

   님과 함께 계셨으며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역은 결과적으론 부활하시고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

   님 우편에 앉으셨지만 그 결과가 목적은 아니였습니다. 하나님이시므로 영광의 결과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신게 아니라

   말씀대로 예수님을 위한것이 아닌 온전히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 섬긴 바가 온전히 죄인

   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것이며 이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신것입니다. 이 말씀에서 저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이

  그 사역을 통하여 영광과 권세를 받으셨으니까 당연히 하시것이라고 무의식중에 생각하고 있었으나 이 말씀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그런것이 아니라 그럴 필요가 없으시지만 우리를 그 죄에서 사하여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죽으셨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그 따라 나오는 14절과 15절에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라는 말씀에서 전도를 하면서 그 전도의 목적이 나의 사욕을 위한것은 아닌였나

  생각하게 되었으며 만약 제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다면 말씀처럼 저를 부르신 이와 같이 그 영혼을 위한 섬김을 나의

  사욕이 아닌 셩령을 힘입어 하는 온전한 섬김으로 거록하게 되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요즘은 나 같은 사람이 이런일을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정말 많이 듭니다. 기도들 많이 합니다.

ㅁㄱㄹ : 성준형제님, 우리가 약할 그 때가 강할 때입니다. 나는 할 수 없다라는 것이 철저히 고백되고..신실하게 도움을 구할 때,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일하십니다.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04.27 06:08)
ㅃㅆ : To 성준: 나 같은 사람은 이런일을 절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고 더러운 죄인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쓰시려고 나의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또 쓰임받게 해주시는 그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려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04.27 18:46)
         
이수용 - 이진우 LTG 이진우 2012.04.26
4월22일(주일)LTG나눔 요약 : 현빈-해운-힘찬 임현빈 201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