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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2일(주일)LTG나눔 요약 : 현빈-해운-힘찬
임현빈 2012-04-26 06:33:00 170

지난주일 해운이와 힘찬이와 제가 LTG를 하면서 신기하게도 모두 야고보서 4장에서 은혜를 나우었습니다

더욱 오묘한것은 해운이는 4장전반부,힘찬이는 4장중반부,저는 4장후반부에서 은혜를 받고 나누었다는 것입니다.

한장에서도 이렇게 각사람에게 맞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해운

4장 전체에서 은혜를 받았는데 특히 1절부터 4절까지를 집중해서 나누었습니다

특히4절에서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를 보면서 이전에 해운이는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세상에서 취할수 있는것들은 충분히 취하고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을 했답니다.하지만 이 말씀을 보면서 둘을 동시에 취할 수는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합니다.세상것보다는 하나님의 것을 취하는 해운이가 되길 바란답니다.

 

힘찬

4장 10절에서 12절 말씀에 집중해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특히11절과12절에서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를 보면서 힘찬이는 자기를 낮추고 성령을 들어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남을을 판단하게 되는것 같다고 했습니다.성령님께서 판단케 하시는데 그 판단의 기준은 말씀안에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답니다. 누구나 사람이라면 판단하고 비평하기 마련인데 제대로된 분별로 올바른 판단을 하려며 말씀안에서 그런것들이 이뤄져야 제대로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현빈

4장 13절에서 17절 마지막절에 집중해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특히16절과 17절 에서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를 보면서 허탄한 자랑이란, 세상에서 내가 계획하고 뛰면서 이득을 보고 좋은 결과를 내려고 하지만, 결국은 우리인생은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세상의 것들은 모든것이 결국은 허탄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 허탄함을 추구한다는 것은 결국 다 악한것 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17절에 선을 행하지 않으면 모든것은 악한것이다 선과 악의 중간단계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이라 생각하는것을 따르지 않은것도 악이기에 결국은 선하신 하나님 이외에 모든것은 죄로이어질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주께서 선하다고 하신것을 끝까지 붙잡아야 죄에 빠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ㅃㅆ : 해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태복음 7장 13,14절...) 힘찬: 주 앞에 겸손함이 먼저 선행 되어야 할 것 같네요.
현빈형: 아멘 (04.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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