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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조성미 LTG
조성미 2012-04-26 05:57:38 167

레베카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약 4:4)

 

레베카는 학교에서의 삶과 교회의 삶이 이중적으로 되는 것들에 대해서 나눠주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예수님의 사람으로 살아야 겠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이, "간음"하는 것들에 대해

찔림이 왔다고, 그렇지만 알기는 알지만 쉽지는 않다고 고백했습니다.

말씀으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함으로 이겨낼 수 있는 레베카가 되길 함께 기도했습니다.

 

조성미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우리는 매일 매일 영적 전쟁을 합니다. 저 역시, 때마다 항상 대적하려하고, 싸우려는 생각에

무슨 전쟁터에 있는 사람과 같이 살아야지라는 다짐을 수차례... 수차례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저의 힘으로 쉽지 않기에 지칠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 말씀을 통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할때" "하나님을 가까이 할때"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영, 마귀와 싸울 수 있겠습니까?

때론 악하게, 때론 광명한 천사처럼... 매일 매일 깨어서 분별하며 살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것이 참 은혜가 됩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우리는 정말 전능한 하나님의 백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ㅃㅆ : To 레베카: Take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Ephesians 5:17 (04.26 17:12)
ㅁㄱㄹ :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평강이 임할 수 있도록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레베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04.27 05:37)
ㅃㅆ : TO 조JDSN: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6-27)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20) (04.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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