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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 아가페 교회] 마태복음 4장 18-22절
K 2022-07-25 15:43:59 5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말씀을 읽고 제가 정말 예수님께서 저를 부르실때 베드로와 시몬이 생계수단인 그물을, 야고보와 요한이 그 배와 부친을 버리고 '곧' 예수님을 쫒은 것처럼 일어설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까지 읽고 다시 돌아온 마태복음을 읽으면서, 정말 때가 악하고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진실로 믿어지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곧 오시고, 심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믿어진다면, 예수님께 더욱 더 간절하게 나아가고, 부르시면 '곧' 예수님을 쫒을 수 있어야 하지만, 현재 상황과 세상 안에서 미적대며 망설일 수밖에 없는 제가 진정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부르실 때, 제 생각과 한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믿고 주춤하지 않고 나아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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