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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김성준 2012-02-03 17:53:18 203

요한 복음 17장의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기도하시는 내용을 읽다가 받은 은혜(?) 입니다.

 

9절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14절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16절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구약은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쓰여졌다고 들어서 필요한 말씀 빼고는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저의 짧은 의견이오니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알고 있는 부분은 콕 찔러 주세요^^

 

신약을 읽을수록 지금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가지는 신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읽은 말씀 중에는 예수님께서 잘먹고 잘살고 세상것들에 대해 좋게 이야기 하는것을 읽은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구주로써 오셨지만 많은 박해를 당하고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기 전까지 그를 따르는 무리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12사도도 마지막엔 다들 도망갑니다. 그 많은 표적과 증거를 보이심에도 세상은 그를 박해 합니다.

말씀처럼 세상에 속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세상이 그를 미워합니다. 영적인것 같습니다. 요즘 이단시 되는 종교도

저정도의 표적이면 수십만명이 모일껍니다;;

 

그가 십자가 죽임을 당하시고 부활하신후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 가셔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세상은 그를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성령의 통해)하기 시작합니다.

많은 교회와 신자들이 생겨나고 생명이 없던 세상(생명=예수)에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이 복음으로 퍼지기 시작합니다.

많은 일들이 그의 이름으로 시작되고 그의 이름을 빌려 세상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미국을 비롯하여 많은 국가와 민족들이 예수님을 인정하고 그를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복의 근원으로 믿으면 잘 살게 되고 만사가 형통하게 되고 세상일이 잘 풀리게되고 큰 문제가 생기면

기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좀 더 나아가면 주의 일을 한다는 명목으로 세상의 일들을 시작합니다.(진짜로 주의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욤~)

 

지금 대부분의 기독교인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전능하신 분이시니,구원자 이시니,

복주고,능력주시는 분(영혼구원을 위해선 주심)으로, 주의 일을 하면 잘 살것 같은 생각으로

타 종교의 우상을 믿는 믿음처럼 자기를 위해 믿고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어디에 그런 말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의 생애가 어디가 그리 부유하였으며 그가 하신 말씀들이 어디가 그리 좋게 들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를 따르던 제자들의 복음이 세상일이 술술 풀려가며(성경내용중), 즐겁게 세상 가운데 있으면서 

전해진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읽은 신약속의 예수님은 사람들의 멸시와 박해속에서도 하나님을 증거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나타내시며,

천국복음을 전하시며, 결국 우리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십니다.

하신 말씀도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고 하시며, 세상에 속하지 않았으니 미움을 받을거라 하시며,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시며, 가진 돈 다 나눠주라시며, 제일 밑에서 섬기는 자가 좋다고 하시며,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며, 육은 무익하다 하시며, 거듭나라 하시며, 마음의 죄도 죄라고 하시며,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라고

하시며, 악을 선으로 이겨라 하시며, 등등등...인간으로선 지키기 힘든 말씀만 하십니다;;

 

제자들도 율법에 의해 육신은 사망이라하며, 육신과 영을 분리하라고 하며, 매일매일 죽는다고 하며, 자기속에 두가지가

싸운다고 하며, 세상지혜를 오물 같이 여긴다라고 하며, 육신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못박으라 하며 등등등...

인간으로선 이해하기 힘든 말씀만 하십니다;;

 

성경만 놓고 본다면 이런 말씀속에서 저런 신앙이 나올수 있다는게 아이러니 한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중간중간 눈에 안들어온 말씀도 있겠지만은 많은 말씀들이 이 종류의 말씀들입니다.

 

아마 세상과 만나면서 이런저런 변명(영적인것들)들로 저런 신앙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밝혀 말씀하셨습니다.

16절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성경은 신앙이 아니며 진리입니다. 시대를 떠나 지금의 시점에서 자신이 읽는 순간에 맞추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인간의 시점에서 보시면 큰 착각을 일으킬수 있으니 혹시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지적해주세요^^

 

성경의 두려움과 존귀를 알고 예수님께 나아가는 시간이 귀하고 귀한 시간인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시간은 정말 후딱 갑니다.~

 

 

 

 

 

 

 

쪼 : 시간은 정말 후딱지나가는데, 우리가 그 시간에 무엇을 심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썩지 않을 영원한 것을 심읍시다. :) (02.04 16:53)
nikeairmax : Today’s opportunity erase yesterday’s failures. nike air max 2012 http://www.perthtrails.com.au/airmax_p1.html (07.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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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KY7PX Vladimir 2013.08.03
복음전도의 중요성 조전도사 2012.02.03